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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북구립미술관 기획전시 《집: 두 조각가를 잇다》 소개
2026년 기획전시 《집: 두 조각가를 잇다》는 조각가 최만린이 1963년 설계하고 거주하며 작업했던 ‘정릉집’을 출발점으로, 1980년부터 이를 이어받은 조각가 박병욱과의 관계를 조명한다. 정릉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아틀리에이자 사유의 장으로 기능하며 한국 현대조각의 중요한 흐...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는 2026년 기획전시 《집: 두 조각가를 잇다》를 4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조각가 최만린이 1963년 설계해 거주와 작업을 이어갔던 ‘정릉집’을 출발점으로, 1980년부터 그 공간을 이어받은 조각가 박병욱과의 관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정릉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아틀리에이자 사유의 장으로 기능해 온 곳으로, 한국 현대조각의 흐름이 축적된 장소로 소개됩니다. 전시에서는 최만린의 추상 조형 작업과 박병욱의 인체 구상 조각을 중심으로, 주요 조각과 드로잉,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릉집 모형과 기록 자료를 통해 공간의 구조와 분위기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하나의 공간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새로운 창작의 기반이 되었는지 궁금한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전시입니다.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02-6952-5016)으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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